하스타투스 치어 생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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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샌가 군영에 합류한 하스타 치어 /

 

성어들과 크기차이가 확실히 난다.

 

 

 

 

 

아직은 쫒아다니는게 벅찬지 쉬는 횟수가 많다.

 

 

대체 이녀석은 어디서 갑자기 나온 것인가.

 

 

 

 

 

 

 

펄글라스 틈새에 비슷한 녀석들이 수십마리 숨어있는것을 확인했다.

 

이곳에서 낮에는 숨어있다가. 밤에 나와 노보탭 찌꺼기를 먹고 생존한듯 하다.

(필자는 먹이를 노보탭, 실지렁이 밖에 급여하지 않음)

 

 

 

 

 

 

무성하게 성장한 펄글라스 속에서 부화하고 자라 나와 군영하는 치어들을 보니

 

예전에 알을 격리해서 브라인 주며 키워 분양보낸 하스타들이 과잉보호되었던것 같기도 하다.

 

치어 육안으로 확인된 마리수 30~40 마리

 

격리해서 분양보낸 치어들 15마리


 

결국 오늘도 뿌 - 듯

 

 

어항 4개월 정도 지난줄 알았는데.

 

오늘이 딱 3개월차구나..

 

두번째는 첫어항보다 신경쓴게 많아서 내 물생활 평생 기억될듯함.

 

하스타 치어 생존기 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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